air가 머야??? about GK

오늘 어찌저찌 드림위버CS3를 깔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 Rockmong군이 CS3의 새로운 세계를 열창하길래
저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최근 듀얼코어니 쿼드코어니...
환경들이 새롭게 바뀌는걸 못 따라가서
조금 접어두고 있던 CS3들이었는데
용기를 내어 접해보았습니다

먼저 '드림위버CS3'버전을 컴에 모셨지요

Dream Weaver CS3













대한민국 대표포털 '네이놈' 을 검색한결과
드림위버에 추가된내용들을 살펴본결과

이놈의 'AJAX'의 등장이었슴다
올초 CS3마스터 패키지 나오는걸 보고
플렉스와 디자이너의 새로운 관계(?)를 보았던 때의 머리 아픔이랄까
또 길을 잃은 듯한 공황!!!!!

드림위버CS3의 새로운 기능은 'SPLY'
'AJAX'를 쉽게 구현해준다는 'SPLY' 였습니다

네이놈 검색 결과 많은 웹디자이너들의 혹은 프로그래머들의 말들이 많았습니다

종합해보면 '웹어플리케이션'의 '데스크탑어플리케이션화' 였습니다

이걸 왜 하냐???
...........하하하하하하하

바보같이 올해초 생각한걸 또 하고 있었습니다 그려
플래시CS3가 나온 기사를 보고 "그걸 왜???"라고 하던게 또 생각났구요

웹어플리케이션의 데스크탑화는
웹2.0이 어쩌구 할때부터
말이 많았구요

MS의 액티브엑스 문제를 해결하는 원론적인 답이었던거죠 (아무도 이 예길 안해주더라...할필요도 없지만)
MS에선 실버라이트를 들고 문제 해결에 나섰고
그외의 진영은 FMP(FlashMediaPlayer)를 들고서 야기를 했고
어도비는 AIR를 들고 왔더군여

Adobe AIRAIR는 머야~!!!

웹기반의 프로그램들을
데스크탑에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프레임웍스같은거라는데
어려운건 몰겠구요
다만...
현재 방대한 웹정보들을 데스크탑에서 브라우저 없이 구현하는 가능....
요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AIR를 이용하면
가벼운 웹브라우저를 구현할수도 있다고 하구요
MP3플레이어도 구현된다고도 하구요

쉽게 예기해서
과거 '액티브엑스'로 프로그램을 깔아 사용하던 방식에서
조금더 안전하게 웹어플리케이션을 바~로 데스크탑에서 구동되게 하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 빙빙돌던 머리가 이제 차분히 가라앉는거 같습니다

다만 해야할일들이 많아 진것 같구여
변방에 혼자 있어서 너무 답답하고 외롭다는거 외엔
힘든건 없습니다....하하하하

AJAX :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
자바스크립트XML을 이용하여 비동기통신을 하는 것을 말함.
기존 인터넷 환경은 동기방식인데여

동기통신이라면 클라이언트 측에서 서버측에 데이터를 전송한 후
서버측에서 응답이 올때까지 클라이언트에서는 계속 기다리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클라이언트측에서는 기다리면서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래서 클라이언트에서는 서버에 요청을 보내고,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비동기통신입니다.

이 AJAX를 사용했을때 좋은 점은 새로고침이 없이 페이지를 재구성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IR :
Adobe Intergrated Runtime.
웹개발자들이 html, ajax, flash, flex 등의 기술을 그대로,
데스크탑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실행환경.
어도비사에서 배포까지 책임진다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거랄까??

차차 공부하도록 하죠~!!! 허허허허허허허허
Tag :

Leave Comments